장항준, 사고쳤다…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관객 600만명을 돌파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20일째 이룬 성과다.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보다 빠른 속도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작품으로,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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