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20일째 이룬 성과다.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보다 빠른 속도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작품으로,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지♥문원, 2세 못 갖는 이유 따로 있나…"다 말씀드리기 힘들어, 고민 많아" ('귀한가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7859.3.jpg)
![[공식] '경찰공무원 최초 유튜버 겸직' 이대우, 브랜뉴뮤직 전속계약…"인플루언서 영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781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