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은 지난 23일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구울 준비"라고 적으며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채정안은 바다와 인접한 숙박 시설 발코니에서 거울샷을 찍고 있다. 어깨선이 노출되는 수영복 상의와 몸에 붙는 치마를 입어 허리선을 윤곽을 노출한 상태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은 모습에도 보이는 동안 미모에 대중들 사이에서는 '역시 채정안'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누리꾼들은 "관리 끝판왕", "나이를 잊은 몸매", "태닝 전인데 이미 완성형"이라는 내용의 댓글을 잇달아 작성했다. 1977년생인 채정안의 올해 나이는 48세다.
현재 채정안은 자체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개설해 미용 관련 지식과 개인적인 일과를 영상으로 게재하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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