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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동료들과 단체사진을 남겼다.

최근 '비밀통로'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에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각기 다른 매력의 6인의 동재∞서진, 모든 페어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랜 연습의 시간들을 거쳐 드디어 관객 여러분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비밀통로>에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덕분입니다. 5월 3일까지 계속 이어질 <비밀통로>의 여정에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고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비밀통로'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들과 사진을 남긴 모습. 탈세 논란 이후 많이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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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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