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색상의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이주연은 도심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 재킷에 핑크 셔츠를 매듭지어 연출하고 그레이 컬러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한 손을 허리에 두고 시선을 옆으로 둔 모습이 담겼고 작은 블랙 미니백을 손에 들어 포인트를 줬다.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만들어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미소를 지으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겨, 맑은 하늘과 나무가 늘어선 거리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그린 톤 상의에 라이트 컬러의 퀼팅 크로스백을 착용하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해, 앞선 거리 사진과는 다른 차분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세상 예뿌다 울 온니" "귀여워용"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한편 이주연은 지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등장,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