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채원 인스타그램
사진 = 문채원 인스타그램
배우 문채원의 새로운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 오잇"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채원은 실내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긴 회색 코트를 걸친 채 어두운 톤의 착장으로 통일감을 줬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쿨한 무드를 더했다. 가죽 소재로 보이는 브라운 컬러 의자에 몸을 기대 누운 포즈가 편안한 느낌을 살리며, 의자 옆에는 쿠션과 가방이 놓여 있다. 앞쪽 원형 테이블 위에는 소지품과 마스크가 함께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쿨걸"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영화 '하트맨'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첫사랑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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