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에는 윤형빈이 오나미·박민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소재한 오나미의 자택을 찾은 윤형빈은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펜트하우스네", "우리 나미 처제 정말 성공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지는 집 구경에서도 윤형빈의 감탄은 멈추지 않았다. 부부의 넓은 침대를 본 윤형빈은 부러움을 나타내는가 하면, 옷장에 가득한 유니폼을 보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나미는 남편 박민의 옷이 적다는 지적에 "남편은 주로 트레이닝복만 즐겨 입는다"며 미소와 함께 해명하는 여유를 보였다.
오나미는 "날씨가 좋을 때 오셨으면 바비큐도 해드렸을 것"며 테라스에 공간에 차려진 바베큐 테이블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한 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오나미는 "햇수로는 5년 차인데, 실제로는 꽉 채워서 3년 정도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2022년 2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결혼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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