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극 중 윤종훈이 건축사 고결 역을 맡았다. 고결은 냉철한 판단력과 빈틈없는 일 처리 능력으로 업계에서 인정받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 시니컬한 인물이다. 이에 윤종훈은 캐릭터의 차가운 모습부터 그 이면에 자리한 온기까지 다채롭고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1, 2, 3, '별똥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윤종훈이 이번 차기작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다음 달 중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내와 별거 중이라더니…'득남' 곽튜브, 결국 결심했다 "일 줄일 생각" ('전현무계획3')[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65.3.jpg)
![문근영·권유리부터→이서진·심은경까지…톱스타 줄줄이 이동에 '판도 변화' 주목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534.3.jpg)
![채종협, 가해자 아닌 피해자였다…'♥ 이성경'과 극적 재회 엔딩 ('찬너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6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