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tvN 예능 '차가네' 6회에서는 매운맛 한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보좌관 딘딘을 떠나보낸 뒤 잠시 4인 체제로 재정비한 차가네 조직은 스펙트럼을 넓혀 본격적인 '도쿄 접수'에 나선다.
도쿄 출장 본부에 도착한 조직원들은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본부 규모에 감탄을 쏟아내지만, 들뜬 분위기도 잠시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돌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막내 대니구를 향한 보스 차승원의 매서운 호통이 이어지며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진 것. 순수한 막내 대니구가 "미국에 가야 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놓으며 끝내 폭풍 오열까지 쏟아낸 가운데, 과연 사건의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차가네'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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