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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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김종국이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일본 규슈로 출국했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방송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출연한다.

지난 11일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했다. 이들은 입을 크게 벌린 채 장난기가 가득한 개구쟁이 포즈부터 환한 미소를 드리운 함박웃음 포즈, 주먹을 불끈 쥔 파이팅 포즈 등 찐형제처럼 꼭 닮은 압도적 자태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사진제공=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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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에 이어 티격태격하는 장난과 농담을 끊임없이 주고받는 모습으로 남다른 단합력을 예고했다. 비행기 탑승 전부터 각별한 기세를 터트린 상남자 환장 트리오가 일본 규슈에서 펼칠 본능 장착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기에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만나자마자 화기애애한 상남자 팀워크를 형성, 여행 출발부터 파급력을 안겼다"라며 "동반 출국길부터 이미 여행이 시작된 듯 텐션을 고조시킨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어떤 색다른 본능 장착 여행을 탄생시킬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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