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에 충실한 상남자들이 계획도 없고 각본도 없이 즉흥으로 무작정 떠나는, 본능 200% 리얼리티를 장착한 찐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방송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출연한다.
지난 11일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상남자의 여행법'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했다. 이들은 입을 크게 벌린 채 장난기가 가득한 개구쟁이 포즈부터 환한 미소를 드리운 함박웃음 포즈, 주먹을 불끈 쥔 파이팅 포즈 등 찐형제처럼 꼭 닮은 압도적 자태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만나자마자 화기애애한 상남자 팀워크를 형성, 여행 출발부터 파급력을 안겼다"라며 "동반 출국길부터 이미 여행이 시작된 듯 텐션을 고조시킨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어떤 색다른 본능 장착 여행을 탄생시킬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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