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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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배우 구혜선과 이혼한 안재현이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한다.

오는 상반기 첫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우리 모두의 페뷸러스 라이프를 응원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안재현과 함께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경수진이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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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이나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 아닌 같이 사는 친구들, 즉 라이프 메이트와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에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혼자가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따로 또 같이 정신으로 선택적 공동생활이라는 트렌드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들은 혼자서는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일들을 라이프 메이트들과 함께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간다. 특히 안재현과 2살 연상 이다희의 남다른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함께라서 더욱 빛날 여섯 셀럽의 도파민 폭발 일상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는 2026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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