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다 훨씬 많이 번다더니…류시원 아내, 결국 앓아 누웠다 "마지막에 무슨 말 했더라"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좋지 않은 몸 상태를 알렸다.

이아영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 병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짐 속에는 이아영 씨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약을 지어온 모습. 그는 "약 기운에 마지막 수업 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얼굴이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어 남편보다 수입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품게 됐다.
남편보다 훨씬 많이 번다더니…류시원 아내, 결국 앓아 누웠다 "마지막에 무슨 말 했더라"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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