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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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의 아들이 남다른 감각을 뽐냈다.

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 축하해 드림아💜 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그치? 흔치 않은 일이야. 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 잊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별이 장남 드림이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드림이는 데님 청바지에 어그부츠 그리고 롱 코트를 매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2년 정규 1집 '12월 32일'로 데뷔한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2013년 장남 드림 군, 2017년 차남 소울 군, 2019년 장녀 송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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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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