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홍진호,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호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쌍커풀 (수술) 했냐"고 날카로운 눈썰미를 드러냈다. 이에 홍진호는 "아니다. 작년에 안검하수 수술을 했는데, 재발을 해서 재수술을 받았다. 아직 부기가 덜 빠졌다"고 해명했다.
쏟아지는 관심에 홍진호는 결국 "찍지 말아 달라. 오자마자 이런 얘기를 하냐"라고 민망해했고, 양세찬은 굴하지 않고 "모기 물린 것 같다"며 퉁퉁 부운 눈을 놀렸다.
한편, 홍진호는 2024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3년 교제 끝에 결혼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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