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이라며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ㅜㅜㅜㅠㅠ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ㅠㅠㅠㅠ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고 밝혔다.
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인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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