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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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잔뜩 쌓아놓고 '권력자'임을 드러냈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실장님들 덕분에.. 두쫀쿠 권력"이라며 "늘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간식까지 챙겨주시고 ㅜㅜㅜㅠㅠ엉엉 저는 복받았어여 증말 ㅠㅠㅠㅠ 얼른 무사히 잘 끝내겠습니다!"고 밝혔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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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선물 받은 두쫀쿠 박스들이 가득 쌓인 테이블 앞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이다. 혜리는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 차림으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뽐냈으며 두쫀쿠 꾸러미를 소중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테이블 위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수많은 두쫀쿠들과 혜리의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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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운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나두 먹구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인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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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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