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송해나 모친이 처음으로 함께했다. 딸과 똑 닮은 외모로 등장한 송해나 모친은 완벽한 모델 비율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송해나 모친은 “가족들이 모두 옷 사이즈가 똑같다”고 해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하다”, “모델 어머님은 다 날씬하신 거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전부터 아파트 사는 게 소원이었다는 송해나는 무려 40년 대출을 받아 구매한 ‘NEW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에 대한 놀라움도 잠시, 깔끔함과 더러움이 공존하는 반전 하우스에 송해나 모친의 한숨이 끊이질 않았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송해나에게 ‘알뜰’ 유전자를 물려준 부모님의 사연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텐트, 라디오, 사진기 등 기본 30년 넘은 물건들을 사용하는 아버지를 본 송해나는 “나도 아빠도 많이 아끼며 살았지만 엄마는 못 따라간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화장실 변기 물을 모아 내리는 건 물론, 월급의 100%를 저축하며 단 한 푼도 허투루 쓴 돈이 없다는 송해나 모친. 송해나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알뜰함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아 모벤져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시원에서 시작해 자가 아파트까지 구매한 ‘알뜰짠뜰’ 송해나의 새로운 모습은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기억 지우지 마" 로몬, 김혜윤 입술 뺏었다…남산서 특별한 첫 키스 ('오인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18234.3.jpg)

![남지현, '♥'문상민 애원 결국 거절했다…"다 알고 있었구나" 애절 엔딩 ('은애하는')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1814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