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
세 사람은 유재석·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됐다. 첫 틈 장소는 가죽 공방. 해당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고 언급했다.
다섯 사람은 사장님의 커피 머신 획득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을 진행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다섯 사람은 첫 도전 만에 1단계 미션에 성공했다. 조인성은 "우리 재능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
이후 박정민은 첫 번째 틈 미션에 이어 두 번째 틈 미션에서도 대활약하며 두 미션 모두 3단계까지 성공하는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정민은 이날 밥값 내기에서도 커피값까지 모두 계산하게 돼 형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박정민은 1987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고려대학교 인문학부 05학번으로 입학했으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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