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
세 사람은 용리단길의 랜드마크가 된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이자, '흑백요리사2'에 '유행왕'으로 출연했던 김훈 셰프를 만난다. 본격적인 임장을 위해 들어선 그의 가게는, 용리단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으로 웨이팅이 필수인 화제의 공간. 상권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6년 차 '터줏대감' 김훈 셰프의 행보에 박은영 셰프는 "그때 들어온 건 정말 대단한 용기"라며 감탄을 전한다. 김훈은 "(지금 보니) 저점 매수였다"며,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조건으로 가게를 구할 수 있었다"며 당시 임대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가게 오픈 전,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김훈 셰프의 스태프 밀도 공개된다. 음식을 맛본 박은영 셰프는 "내가 여기서 일하고 싶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고,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 역시 "스태프가 되어야만 먹을 수 있는 거 아니냐"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윤남노 셰프는 김훈 셰프가 업계 최고 수준의 기본급과 직원 복지로 정평이 나 있다고 전해 그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용리단길에서만 세 곳의 매장을 운영 중인 김훈 셰프는 업장 관리의 편리성을 고려해 가게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집을 택했다고 밝힌다. 용리단길 중심에 위치한 셰프의 집이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구해줘! 홈즈' 흑백세권 편은 오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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