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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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늦겨울,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2위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24일 오후 1시, 6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진행된 '미스터트롯3' 2차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공연했다. 이날 솔로무대 첫 주자로 나선 진 김용빈은 나훈아의 '무심세월'을 중저음 보이스로 애달프게 전달해 큰 감동을 안겼다. 그는 "콘서트에 오신 광주 관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지만, 오늘만큼은 뜨겁고 열정적으로 보냅시다"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3위는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오는 2월 5일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 예정이며, 군 입대 전인 2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별한 팬콘서트를 진행한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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