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는 애니가 생일을 맞아 작성한 숫자로 자신의 나이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애니는 2002년생이다.
사진 속 애니는 블랙 후드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까이 다가온 반려견의 모습에 시선을 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자연스러운 민낯 분위기와 포근한 무드가 어우러져 일상 속 힐링 장면을 완성했다.
앞서 애니의 소속사는 다수 언론에 애니가 컬럼비아대학교 2026년 봄 학기에 복학하며 일과 학업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전념한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인 애니는 학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5월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소희, 극장에서 무릎을 꿇었다 왜?...프로젝트Y 부탁드려요[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6669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