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에서 TOP4에 오르며 대활약한 정호영 셰프와 ‘ 나폴리 맛피아’로 등장해 ‘흑백요리사1’에서 우승을 차지한 권성준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세계 3대 요리 학교 중 하나인 일본의 ‘츠지 조리사 전문 학교’를 졸업한 정호영 셰프는 최강록 셰프와 동문임을 밝혔는데. 유학생 시절 미쉐린 식당으로 생선을 납품하는 생선 가게에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하며 생선 손질법을 체득한 정호영 셰프는 일본을 떠나기 전, 생선 가게에 관심을 보였던 후배 최강록 셰프에게 자리를 물려줬다며 최강록과 끈끈했던 일본 유학 시절을 회상했다.
이번 주 목요일(22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 예정.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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