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언니들 콘서트 다녀왔다"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백스테이지에서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사복 차림의 추사랑은 무대 의상을 착용한 지수 옆에서 눈에 띄는 체격 차이를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신장 차이가 화제를 모았다. 프로필상 지수의 키는 162cm인 반면, 추사랑은 172cm로 알려져 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지수보다 훌쩍 큰 키와 긴 팔다리를 드러내며 모친인 야노 시호의 모델 유전자를 입증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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