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말이 담긴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눈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 "영원히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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