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갔다 한국왔다 중국 와 있는데 또 한국갔다 미국갔다 다시 중국 와야하는 짬뽕적인 나의 삶.."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거리 벽화 앞에서 캐주얼한 스타일로 서 있는 모습,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셀카, 모자를 눌러쓴 채 또렷한 눈매만 클로즈업한 장면이 담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응원해요", "너무너무 이쁘요", "화이팅", "글로벌하다해", "인형같아요" 반응을 남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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