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점심시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왕빛나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을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진주 이어링과 은은한 립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우드 톤의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한 상의와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한다.
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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