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누구도 쉽게 손을 대지 못했던 아이템인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드디어 주인을 만난다. 코드쿤스트, 봉태규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고난도 아이템이었던 구두가 주인을 만나 빛을 발한다. 이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감탄한다.
새벽부터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녹다운된 전현무는 바닥에 널브러지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도 지쳐 있던 그때,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는 전현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VIP 손님’은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수많은 ‘그랜드 손님’의 따뜻한 마음과 주최자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노력이 모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최종 판매 수익금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부 시청자들은 바자회 일부 물품의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됐다며 '바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전현무가 10년 전 70만원에 구매한 고장난 승마기를 임우일에게 30만원에 판 것과 시중가 1만원대의 휴지 케이스를 2만원으로 판매한 것들을 예로 들었다. 반면 기부 목적의 바자회인만큼 돈을 더 주고 구매한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목소리도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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