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 SNS
사진=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 SNS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자택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제 뉴 드레스룸 어떤가효. 드레스룸 콘텐츠 찍어볼까 하는데 옳라프덜, 어떤 게 제일 궁금해요?! 쥬얼리? 옷? 향수? 가방?? 고민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 SNS
사진=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 SNS
공개된 사진 속 드레스룸에는 샤넬, 에르메스 등 고가의 명품 가방이 다수 진열돼 있다. 아옳이는 양손에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소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 세대를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하며 상간자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 판결을 받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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