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곽민선 아나운서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랑 😗📸 화보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선은 7살 어린 남편인 축구선수 송민규와 부부 사진을 올렸다. 곽민선은 흰색 원피스에 야구모자를 쓰고 힙함을 뽐냈다. 송민규는 그런 아내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5월 송민규는 K리그1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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