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화에는 김혜윤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혜윤은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촬영 현장에서 연기에 대한 혹독한 평가를 받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발음만 좋으면 뭐 하냐. 액팅을 제대로 못 하는데. 넌 그래서 아마추어다'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17세부터 오디션을 보기 시작해 그 횟수만 100회를 훌쩍 넘겼다며, 반복되는 탈락 끝에 자신을 의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결국 '나는 그냥 떨어지는 사람인가 보다'라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인 걸그룹 멤버 "인도서 배우 하다 데뷔"…맵시 제일리, 이색 이력 공개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6195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