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마포동 호텔나루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김재원 PD, 박수지 PD 등이 참석했다.
그러면서 "출연자 선발 단계에서부터 '협박'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외부에 알려지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탈락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님들도 안 써주시면 감사할 텐데. 본방송으로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좀 안타까웠다. 제작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공개됐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홍진경, "참가자 마음으로 플러팅 많이 배웠다"[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59823.3.jpg)
!['흑백요리사2' 우승자는 최강록, 상금 3억…대형 스포일러로 김 샜다[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58127.3.jpg)
![[공식] 더 과감해진 동성연애…'성소수자' 이야기 담은 '남의연애 시즌4' 23일 첫 공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5756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