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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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생일을 맞아 호화로운 파티를 즐겼다.

이주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 is such a filler year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지인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장소 전체가 레드빛을 충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

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이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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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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