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를 선언한 지 13년 만에 친정인 KBS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전현무가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예능계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MBC '무릎팍도사' 이후 약 14년 만에 단독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비춘다.
300회를 맞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현무는 한 해 동안 예능계를 빛냈던 옥탑방 6MC(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만나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최신 근황까지 모두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전현무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월 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