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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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한다. 앞서 전현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하던 방송인 박나래와 가수 키가 각종 논란으로 갑작스럽게 하차한 것과 관련해,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프리를 선언한 지 13년 만에 친정인 KBS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전현무가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예능계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MBC '무릎팍도사' 이후 약 14년 만에 단독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비춘다.

300회를 맞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현무는 한 해 동안 예능계를 빛냈던 옥탑방 6MC(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만나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최신 근황까지 모두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전현무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월 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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