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8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선수 전원이 주전급으로 평가받는 투수 명가 빅사이팅과 역대급 박빙 승부를 펼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장수영은 박빙의 상황 속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박세리-추신수 등 수뇌부는 "더 이상의 실점은 안 된다. 막아줘야 한다"며 장수영을 바라본다. 직후 장수영은 삼구삼진으로 주자를 돌려세우더니, 삼자범퇴까지 이끌어내 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중계진은 "구원투수 장수영이 이렇게 위력적이라니!"라고 감탄하고, 추신수 감독은 "장수영이 확실히 달라지긴 했다"며 웃는다.
'야구여왕' 8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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