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어요.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습니다. 집앞 둘레길부터 일본의 정갈한 길, 유럽의 울퉁불퉁한 돌길까지 참 많이도 걸었습니다. 함께 걷는 시간들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요. 산책,,참 좋습니다.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신이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라고 운을 뗐다.
얼마 전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예비남편은 독서모임 커뮤니티 대표라고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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