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달 29일 세 번째 EP로 컴백한 세이마이네임이 '심곡 파출소'의 게스트로 출연한다.
'심곡 파출소'의 송필근은 세이마이네임이 등장하자 "가수 김재중이 만든 걸그룹"이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세이마이네임은 김재중의 명성을 등에 업지 않고 오직 자신들의 능력으로만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겠다고 약속한다. 이어 세이마이네임은 준비해 온 개인기를 보여준다고.
'에이 아입니다'에서는 김진곤이 "'개그콘서트'를 사랑해 주는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 영상을 제작해달라"고 의뢰한다. 박민성은 AI로 온 가족이 할머니 집에 옹기종기 모여 세배하는 따뜻한 영상, 새해를 맞이해 호텔에서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영상 등 다양한 콘셉트의 AI 영상을 계속해서 만든다. 하지만 김진곤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 AI 영상이 탄생했다는데, 폭소를 유발하는 결과물들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그콘서트'는 오는 4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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