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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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새해를 자축했다.

리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사가 늦은 밤 국내로 보이는 장소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 쇼핑을 마친듯 쇼핑백을 들고 있던 리사는 어떤 것으로도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해피 뉴 이어"라고 외쳤다.

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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