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이 바쁘게만 보낸 2025년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첩을 뒤져보니 스무 장으로 추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즐겁고 행복한 한 해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매일 마주하는 현실 속에서는 지나온 행복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사는 것 같다"며 "2025년 여러분이 걸어온 모든 발걸음이 다 의미 있는 발자취가 되어 꼭 기쁨으로 돌아오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대중들의 행복을 바랐다.
그러면서 딘딘은 "이번 겨울이 유독 춥다"며 "약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덜 추운 온기 있는 겨울이 되기를 바라봅니다"라며 1천만원을 기부했음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딘딘은 "더 예뻐해 달라. 오래오래 이쁨받을 수 있도록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겠다"고 대중들 앞에 약속했다.
앞서 딘딘은 지난 8월 유튜브 웹 예능 '워크맨'에 출연했다. 일일 카페 알바생이 된 그는 '알잘딱깔센' 면모를 보여 호감도를 높였다. 또 MC 이준이 카페 점장에게 "월 천만 원 찍지 않아요?"라고 묻자 "연예인들은 이게 문제다. 화폐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다"며 "슈퍼카 타고 제니가 사용하는 침대 쓰니까 정신 나가서"라고 지적해 누리꾼들로부터 "사이다 발언", "개념 제대로 박힌 연예인"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보 너무 사랑해" 윤계상, 공개 고백했다…"결혼 때부터 노래 불러" [SBS연기대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2833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