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과 29일 개최된 MBC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라이징 인기상을 받은 홍현희는 등장부터 강한 임팩트를 안겼다. 홍현희는 헬륨 풍선을 단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레드카펫을 밟으며 유재석을 빵 터지게 했다. 이에 홍현희는 급히 일어나 "제가 튀려는 것보다 엊그저께 담이 와서 목을 세우려고 한 거다"라고 해명하며 예능인다운 센스를 발휘했다.
레드카펫에서 방송사고가 날 뻔해 걱정을 사기도 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시상식에 참석한 홍현희는 옷을 소개하기 위해 작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그러던 중 균형을 잃어 넘어질 뻔했지만, 옆에 있던 동료들이 그를 부축해 줘 방송사고를 면했다.
올 한 해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JTBC '대놓고 두집살림'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바쁜 활약을 펼쳐왔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홍현희는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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