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얄미운 사랑' 캡처
사진='얄미운 사랑' 캡처
배우 서지혜가 '얄미운 사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9일,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5회와 최종회에서 서지혜는 최연소 연예부 부장 윤화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얄미운 사랑'은 최종회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아쉬운 막을 내렸다.
사진='얄미운 사랑' 캡처
사진='얄미운 사랑' 캡처
서지혜는 "'얄미운 사랑'을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작품을 통해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또 다른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서지혜는 '얄미운 사랑'을 통해 냉철함과 인간미가 공존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윤화영이라는 인물을 완성한 서지혜. 그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