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채시라는 따뜻한 색감의 트위드 재킷과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해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창가에 기대 빛을 바라보는 옆모습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고운 이목구비와 단정한 품격이 느껴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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