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은 지난 10월 자신의 채널 '시언's쿨'에서 박나래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한 영상 "미안하다 나래야…"를 공개했다.
이시언은 아내와 함께 박나래에게 음식을 대접하려 한다며 "기안이 말을 들어보니 요즘 나래가 많이 피로하다고 하더라"며 "'나 혼자 산다' 보니까 팔에 링거 자국이 보이던데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이 힘들다고 해서 나래를 위한 힐링 데이를 준비했다"며 "심적으로 많이 슬프고 힘들어하는 일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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