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차가네'는 매운 라면, 떡볶이 등 일명 'K-매운맛'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가장 핫(HOT)한 남자들이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가 출연진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가운데 1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태국을 배경으로 새로운 매운맛을 찾아 떠나는 차승원, 추성훈의 만남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했다. 차승원이 "K-매운맛 소스를 개발하자는 거야"라고 하자, 추성훈은 "한국에서 대박 날 거야"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차가네'는 내년 1월 8일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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