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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