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극중 안내상은 '판사 이한영'에서 사법·재계에 걸친 권력을 쥐고 있는 변호사 ‘유선철’ 역을 맡았다.
'판사 이한영'은 오는 2026년 1월 2일 첫 방송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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