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엄마 아빠가 된다는 말에 설레면서도 떨리고, 하루하루 커져가는 뱃속의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모든 게 처음이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가가 찾아와 주었으니 잘 준비해서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은가은은 동료 가수 박현호와 올해 4월 서울 강남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5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환승연애'와 전혀 달라"…야구장에서 피어난 설렘, '외야석에서'만의 매력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84714.3.jpg)

![SBS의 워맨스 재도전…김지원·이정은의 '닥터X', 이번엔 터질까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8580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