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시간 찍는 출사단'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김종국은 지난 9월 결혼 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아침부터 하이 텐션을 자랑하더니 멤버들의 오답에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저 형이 순간적으로도 저런 표정은 안 지었다"는 하하의 말에 지석진은 "결혼하더니 많이 변했다"며 공감했다. 달리기로 웃음을 선사한 김종국은 3초 기록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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