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쫑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태풍상사'는 1997년,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김재화, 김송일, 이상진 등이 출연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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