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차현승은 자신의 계정에 “모기가 무서운 면역수치 제로인간.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남겼다.
그는 "열심히 먹어야 약도 먹고 기운도 차릴 수 있어서 잘 먹고 있다"고 자신의 유튜비에서 말했다.
또한 차현승은 손바닥을 비추며 "이렇게 피부가 계속 벗겨졌다가 나았다가 벗겨졌다가 나았다가 그런다"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병남"…'류시원♥' 이아영, 40kg 저체중이라더니 00억 소개팅 제안 받았다…"상대방이 10억 달라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1254.3.jpg)
![김종민, 조세호 하차→19년 간 자리 지켰는데…결국 보이콧 선언했다 "나 안 먹어" ('1박2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101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