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빽가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축구 경기 중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고 전하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중 다쳤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현이는 부상 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다.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두 달 전 일이다. 다치는 장면이 어제 방송돼서 SNS에 공개했을 뿐이다. 지금은 완벽하게 복원이 됐다'고 덧붙이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회복했음을 전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일릿, 글로벌 아티스트 저력 입증했다…"글릿 응원에 보답할 것" [TTA-걸그룹 1위]](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47885.3.jpg)

![김지원 독주에 김유정 추격, 서강준·안효섭은 고전…희비 갈린 '주말극 4파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0932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