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는 박지현과 백악관 출신 셰프 안드레 러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은 안드레 러시를 보며 "살면서 본 남자 중에 제일 크다"고 감탄했다. 이어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박지현은 '푹다행' 에이스답게 거침없이 소라를 잡는 활약을 펼쳤다.
또 박지현은 안드레 러시의 요리에 감탄을 아끼지 않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특유의 밝은 텐션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푹다행'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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