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계 따르면 성유빈의 부친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성유빈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원당 장례식장 5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전 9시다. 장지는 벽제화장장이다.
성유빈은 2011년 영화 ‘완득이’에서 유아인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역린’, ‘대호’, ‘아이 캔 스피크’ ‘괜찮아, 사랑이야’, ‘굿와이프’, ‘미스터 선샤인’,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트웰브’ 등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37세' 이지훈,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4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 단독 팬미팅 개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98632.3.jpg)
!['재혼' 전수경, 알고보니 별거 중이었다…3년 만에 父와 재회, "만나고 싶어"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26451.3.jpg)
!['불참' 강미나,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따로 연락 안 한다…"친구들 너무 바빠, SNS로 소통" ('기리고')[인터뷰 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130947.3.jpg)